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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incom Retail, 2026. 1.

빈컴 리테일, 경험 중시 상업 타운 ‘빈컴 컬렉션’ 올해부터 개장

빈컴그룹 산하 빈컴 리테일(Vincom Retail)은 고객 경험을 강조한 큐레이션 방식의 상업 타운 브랜드인 빈컴 컬렉션(Vincom Collection)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최근 밝혔다.

빈컴 컬렉션은 빈컴 리테일이 운영하는 상업 타운을 하나로 묶는 브랜드로, 건축·공간 디자인·마스터플랜·운영 기준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방식으로 개발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빈컴 컬렉션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올해부터 초기 개장이 시작되고 2030년까지 여러 핵심 성·도시로 지속적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빈컴 컬렉션은 빈홈즈(Vinhomes)의 대규모 메가시티 개발지와 전국 주요 관광 거점을 중심으로 조성된다. 주요 대상 지역은 오션 시티(Ocean City), 빈홈즈 글로벌 게이트(Vinhomes Global Gate), 빈홈즈 더 갤러리(Vinhomes The Gallery), 빈홈즈 그린 파라다이스(Vinhomes Green Paradise), 빈펄 하버(Vinpearl Harbour) 등이다.

빈컴 리테일은 각 상업 타운마다 지역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적 특성에 부합하는 전용 테마 콘셉트를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여기에는 상업 타운, 미식 마을, 테마형 마켓, 나이트 스트리트, 통합형 엔터테인먼트·스포츠·골프 복합 단지, 웰니스·스파·헬스케어 모델 등이 포함된다.

빈컴 컬렉션의 핵심 가치로 ▲개방적이고 영감을 주는 공간 구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문화 콘텐츠 ▲동시대적 창의 경험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거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매력적이고 신선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한편 빈컴 리테일은 빈컴 메가몰, 빈컴 센터, 빈컴 플라자, 빈컴 플러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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