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홈즈 그린 파라다이스의 개발사인 캉지오 관광도시공사(Cangio Tourist City Corporation)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최근 더 리츠칼튼과 메리어트 호텔을 호찌민시 껀저에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 리츠칼튼 껀저는 빈홈즈 그린 파라다이스 해안도시 중심부의 주요 강변 부지에 약 250개 객실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4분기 개장할 예정이다.
껀저 메리어트 호텔은 오페라하우스 인근에 25층, 약 450개 객실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며, 더 리츠칼튼 껀저와 마찬가지로 2027년 4분기 개장을 목표로 한다.
호텔 개발과 운영 협력은 빈그룹(Vingroup) 산하 빈펄(Vinpearl)이 담당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현재 빈펄과 함께 11개 호텔을 운영 중이며, 추가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빈홈즈 그린 파라다이스 껀저는 호찌민시 남동부에 조성되는 2,870헥타르(ha) 규모의 해안 메가도시 개발 프로젝트로, 3면이 바다에 접해 있으며 유네스코가 지정한 7만 5,000헥타르(ha) 규모의 생물권보전지역과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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