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실, 꿈을 엮다’를 주제로 한 ‘호찌민시 아오자이 페스티벌 2026(Ho Chi Minh City Ao Dai Festival 2026)’이 한창 열리고 있다고 호찌민시 관광진흥센터가 16일 밝혔다.
호찌민시 관광청과 호찌민시 여성연합은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 이번 축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행사는 지난 1일 시작해 이달 말까지 이어진다.

아오자이 페스티벌은 호찌민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행사 가운데 하나로, 베트남 아오자이를 널리 알리고 호찌민시의 관광도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이바지해 왔다고 관광진흥센터 측은 전했다.
한편 호찌민시는 2027년 3월 첫째 주에 ‘호찌민시 아오자이 페스티벌 2027’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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