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강국’ 베트남에서 개최된 모바일 이코노미 행사 호찌민 행사 오프닝(9일). 하노이에서는 16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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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시간, 아직도 1,064일 남았다
최근 세계 경제의 가장 불확실한 요인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일 것이다. 마가(MAGA), 즉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생사의 갈림길을 넘어 대통령직에 다시 오른 트럼프. 트럼프 자신과 그 가족, 그리고 그를 추종하는 세력에게는 말 그대로 ‘제 세상’이...
“공급망 혼란, 2031년까지 60%는 사람 개입 없이 해결” 가트너
오는 2031년까지 공급망 혼란의 60%가 사람의 개입 없이 인공지능(AI)에 의해 해결될 것이라고 정보기술(IT) 컨설팅 업체 가트너(Gartner)가 최근 밝혔다. 무역 정책의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갈등으로 공급망 혼란이 커지는 가운데 실시간 분석이나 자동화된 리스크 분석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관리, 대응 지연, 재무적 손실이 커질 수 있다고 가트너는 지적했다. 가트너는 자체 조사...
중국 파일론테크, 베트남에 에너지저장장치 공급… 150MWh 규모
중국 에너지저장시스템 업체 파일론테크(Pylontech)는 베트남 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DAT그룹(DAT Group)과 150MWh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공급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베트남은 재생에너지 연계 수요 확대와 우호적인 정책 환경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에너지저장 시장 가운데 하나라고 파일론테크는 전했다. 회사 측은 시장조사업체 블룸버그NEF...
FT 아·태 고성장 500대 기업… 베트남은 고작 한 곳
파이낸셜타임스가 시장조사 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와 공동으로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High-Growth Asia-Pacific Companies)’ 연례 순위에서 말레이시아 보롱(Borong)이 1위를 차지했다. 전체 500개 기업 가운데 베트남 기업은 단 한 곳만 포함됐다. 이번 조사는 아·태 지역 14개 지역(호주, 중국, 홍콩, 인도...
“호찌민의 관광 허점, 껀저가 메울 것” 빈홈즈
베트남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도시이지만, 머무는 목적지라기보다 중간 경유지에 그치는 호찌민의 반전 카드가 ‘껀저(Can Gio)’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빈그룹 산하 빈홈즈는 “호찌민시는 세계 여행객들에게 베트남의 가장 역동적인 관문 도시 가운데 하나”라며 “이처럼 베트남의 대표적인 관문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여행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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