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다목적 수력발전소 두 곳이 조만간 추가로 가동에 들어간다.
정부는 7일 다목적 수력발전소 9곳의 목록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호아빈과 이알리 수력발전소는 모두 준공을 마치고 정식 운영을 위한 준비를 끝냈다.
이번 다목적 수력발전소 목록 공개는 정부가 국가 전력계통에서 전략적으로 반드시 관리해야 할 수력 자산을 공식적으로 재정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는 한국 기업의 공장 입지 판단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한 한국 기업의 입지 선택 고려 사항은 ‘리로케이션 2.0 매거진 5월호’에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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