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비즈코리아
출처: 녹십자수의약품, 2026. 2.

“베트남, 광견병 인체 감염 위험 국가, ‘원헬스’ 인식 필요” – 녹십자수의약품

베트남은 광견병 인체 감염 사례가 보고되는 국가로, 인수공통감염병을 차단하기 위해 동물 예방접종이 확대돼야 한다고 제약 전문업체인 녹십자수의약품이 20일 밝혔다.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 질병 관리가 곧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동물·사람·환경이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원헬스(One Health)’ 인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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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녹십자수의약품, 2026. 2.

또한 녹십자수의약품은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해외봉사단 네오(NEO)의 베트남 동물의료 봉사 활동에 동물용 의약품을 후원하며 ‘원헬스’ 가치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NEO는 실천적 수의학 기반의 해외 의료봉사 네트워크다. 동물복지 증진과 공중보건 향상을 목표로 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보건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6년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일대에서 진행됐다. 봉사단은 현지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종합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질병 진단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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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녹십자수의약품, 2026. 2.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의 질병 예방이 단순한 동물복지 차원을 넘어,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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