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파라타항공과 함께 한국 마이스(MICE) 전문 여행사를 대상으로 베트남 나트랑(Nha Trang)과 깜라인(Cam Ranh) 팸투어를 3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트랑과 깜라인 지역의 호텔 인프라와 행사 시설을 소개하고, 기업 인센티브 여행과 국제회의 등 마이스 수요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호텔 측은 전했다. 또 베트남 나트랑 노선을 운영하는 파라타항공과 협력해 항공과 호텔 인프라를 연계한 마이스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을 함께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고 덧붙였다.
행사 참가자들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웨스틴 리조트 & 스파 깜라인 ▲쉐라톤 나트랑 호텔 & 스파 ▲나트랑 메리어트 리조트 & 스파 혼째 아일랜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나트랑 ▲JW 메리어트 깜라인 베이 리조트 & 스파를 방문해 행사 시설과 객실, 부대시설 등을 직접 체험했다고 호텔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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