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번역 소프트웨어를 선보이고 시장 확장을 꾀하고 있는 미리내 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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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지방행정개혁지수 역대 최고… 하이퐁 2년 연속 1위
베트남 지방정부의 행정개혁 수준을 평가하는 ‘행정개혁지수(Public Administration Reform Index, PAR Index) 2025’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중앙정부 주도의 행정개혁과 디지털 행정 전환 정책이 지방정부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북부 산업·항만 거점 지역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부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국 평균 행정개혁지수는...
베트남, 전자제품·컴퓨터 수출 집중도 높아… 4월까지 65조 원 넘어
베트남의 수출 품목 가운데 전자제품·컴퓨터·부품의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재정부 산하 통계청의 최근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4월 베트남 수출에서 수출액이 50억 달러를 넘긴 품목은 모두 7개였다. 이들 7개 품목의 합산 수출액은 베트남 전체 수출액의 69.1%를 차지했다. 호찌민시 항만 인근 컨테이너 야적장에 수출입 화물이 쌓여 있다. 베트남 수출은...
CMO, 마케팅 예산 15.3% AI에 배정… AI 역량 확장은 미흡
기업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들은 마케팅 예산의 평균 15.3%를 인공지능(AI) 이니셔티브에 배정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마케팅 조직은 이러한 투자를 확장할 만한 성숙도를 갖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기술(IT) 컨설팅 업체 가트너(Gartner)는 최근 조사를 바탕으로 CMO의 70%가 올해 AI 리더가 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보고 있지만, AI 준비 역량이 성숙했거나 완전히...
졸속 추진 롱탄국제공항, 연말 가동 의구심 증폭
베트남 롱탄국제공항의 철도 연계 계획을 둘러싼 조율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2026년 말 상업 운항 목표가 순조롭게 달성될 수 있을지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베트남 매체 브이엔익스프레스(VnExpress)가 1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베트남공항공사(ACV)는 최근 건설부와 호찌민시·동나이성 인민위원회에 보낸 공문에서 롱탄공항 여객터미널로 연결되는 철도 회랑에 3개...
한국오리협회, 베트남 청년마켓과 협력… K-마켓 이어 두 번째
한국오리협회는 베트남 현지 한국 식품 전문 유통 플랫폼 청년마켓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산 오리고기의 현지 소비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앞서 한국오리협회는 지난 4월 현지 유통 기업인 K-마켓과 협력 관계를 맺은 바 있다. 한국오리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유통 협력 체계를 한 단계 확장하고 국내산 오리고기의 베트남 시장 안착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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