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Z
자유무역지대
베트남 북부 제조·물류 지형이 임계점에 다다르고 있다. 타이응우옌과 박닌(박장)으로 이어지는 ‘삼성 벨트’와 하노이 인접 산업단지는 지난 10여 년간 전자·부품 중심의 압축 성장을 이뤘다. 그러나 최근 2~3년 사이 기업들의 체감은 달라졌다. 문제는 ‘성장’이 아니라 ‘지속가능성’이다. 그리고 이 지점에서 하이퐁 자유무역지대(FTZ)가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베트남 북부 제조·물류 지형이 임계점에 다다르고 있다. 타이응우옌과 박닌(박장)으로 이어지는 ‘삼성 벨트’와 하노이 인접 산업단지는 지난 10여 년간 전자·부품 중심의 압축 성장을 이뤘다. 그러나 최근 2~3년 사이 기업들의 체감은 달라졌다. 문제는 ‘성장’이 아니라 ‘지속가능성’이다. 그리고 이 지점에서 하이퐁 자유무역지대(FTZ)가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