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패스트(VinFast) 전기자동차 기반 모빌리티 앱 ‘그린 SM’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우수 앱으로 선정됐다.
그린 SM은 모바일 앱 데이터 분석 업체 센서타워(Sensor Tower)가 선정한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 수상작 54개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

센서타워는 그린 SM이 환경 재생과 도시의 효율성을 조화시켜 모빌리티의 개념을 재정의하고 있다는 점을 선정 이유로 밝혔다. 또한 순수 전기차 기반 모빌리티 모델의 글로벌 리더로서 2025년 전년 대비 114.4%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기차 기반 카풀 앱 가운데 다운로드 수 1위를 차지했다고 소개했다. 그린 SM은 대규모 무공해 차량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서비스와 지구의 건강이 공존하는 새로운 지속 가능한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디지털 경제에서 인앱(in-app) 결제 기준 소비자 지출이 전년 대비 10.6% 증가한 1,67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비게임 앱 매출이 처음으로 게임 매출을 추월했다. 숏폼 드라마와 인공지능(AI) 어시스턴트를 중심으로 모바일 앱은 일상 전반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고, 아·태 지역 퍼블리셔는 글로벌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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