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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련 정보
베트남까지 농산물 운송비 최대 37% 절감… ‘CA 기술’ 실증
국내 농산물의 신선도를 장기간 유지해 항공 대신 선박으로 운송함으로써 비용을 최대 37% 낮출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농촌진흥청은 신선 농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복합 기술인 CA(Controlled Atmosphere) 선박 운송과 현지 CA 재주입 기술의 베트남 실증에 성공했다고 최근 밝혔다. CA는 산소 농도를 낮추고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여 작물의 호흡을 억제하는...
현장에서 – 뭔가 급한 태광부터 리더십의 효성까지… 탄손녓 공항 마케팅 열전
지난 4월 21일 오후, 호찌민 탄손녓(Tan Son Nhat) 공항 국제선 입국장은 여느 때처럼 한국 기업들의 대형 광고가 제각기 메시지를 내뿜고 있었다. 광고 공간이 한정적이어서 그런지 그 수는 많지 않았다. 어쩌면 광고주의 수가 적을 수도 있겠지만 밀려드는 입국자 수를 떠올리면 공항 측에서 ‘한정된 광고주’를 유지하려는 것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 올해 4월까지...
일본, 대베트남 투자 50억 달러로 상향… 교역액은 2030년까지 600억 달러로
일본이 베트남에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레 민 흥(Lê Minh Hưng) 총리 초청으로 5월 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또 럼(Tô Lâm)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접견하고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과도 면담하면서 베트남의 새 지도부와 폭넓게 접촉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재확인했다. 일본은...
디지털 인프라 트렌드 변화 속 기회 확대 – 프로스트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의 디지털 인프라 의사결정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조사 업체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AI 워크로드 도입 확산에 따라 기업들이 디지털 인프라 도입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를 분석해 제시했다. 프로스트는 모델 학습, 추론, 대규모 데이터세트 처리 등 AI 워크로드가 기존 IT 환경보다 고성능 컴퓨팅...
‘느슨했던’ 베트남우리은행, 앞으로는 긴장해야 할 듯
국내 금융사들이 해외 진출 목적지로 선망하는 시장 가운데 하나가 베트남이다. 크고 작은 한국 기업이 줄잡아 1만여 곳이나 진출해 있고, 교민 수는 20만 명 규모로, 동남아시아 지역 최대의 한국 교민 거주국이다. 베트남 시장에서 가장 앞서 나간 곳은 신한은행이다.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시장에서 이미 탄탄한 영업 기반과 브랜드 신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뒤이어 진입한 우리은행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