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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롱탄 아마타시티 물류센터 착공… 제일건설 개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지난 5월 베트남 동나이시 롱탄(Long Thanh)에 있는 아마타시티 롱탄(Amata City Long Thanh)에서 물류센터 착공식을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 물류센터는 아마타시티 롱탄 산업단지 내 약 4ha 규모 부지에 총사업비 4,130만 달러(약 560억 원)를 투입해 추진된다. 이고셍는 공장과 물류창고 임대 시설이 조성되며, 전체...
FPT-아마타, 동남아시아 산업단지 AI 전환 협력
베트남 정보기술 기업 FPT는 태국 산업단지 개발사 아마타 그룹(Amata Group)과 동남아시아 산업단지 전반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스마트 산업단지 개발, 제조 디지털화, 지속가능 솔루션, 인재 개발 프로그램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라고 FPT는 전했다. 스마트 산업단지 개발 분야에서 양사는 아마타의 인프라에 맞춘...
바오풍푸미 화학공장, 푸미 II 확장 산업단지 계약… 74억 원 규모
베트남 화학 기업 바오풍푸미(Bao Phung Phu My)가 IDICO 푸미 II 확장 산업단지에 신규 화학공장을 세운다. IDICO는 최근 바오풍푸미와 화학공장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토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6년 말 착공해 2028년 6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총투자액은 1,300억 동(VND)으로, 한화 약 74억 원 규모이며, 부지 면적은 1...
일본·홍콩·베트남 기업, 반동국제공항 항공기 MRO 사업 공동 추진
홍콩항공정비회사(HAECO), 선그룹(Sun Group), 도요타통상(Toyota Tsusho), 일본항공(JAL)이 베트남 꽝닌성 반동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정비·수리·분해정비(MRO)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4사는 16일 반동국제공항에 총 3억6,000만 달러 규모의 항공기 MRO 복합시설을 운영하기 위한 합작회사 설립에 합의했다. 이 사업은 베트남 북부의 공항 인프라를 활용해 동남아시아...
이제라도… 베트남 현지 공장 부패 방지 나선 한국 기업
‘사각지대’로 남아 있던 베트남 현지 공장의 부패 방지에 나선 한국 기업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종합 용접 전문 기업 현대종합금속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바탕으로 오는 6월부터 전사 부패 리스크 관리 대상을 해외 사업장까지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종합금속은 본사를 시작으로 부서별 부패 리스크를 식별하고 내부 통제 수단을 점검하는 심층 면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