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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이끄는 투톱 공개
‘메이크 인 베트남(Make-in-Vietnam)’ 휴머노이드 로봇을 앞세워 자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빈그룹 산하 빈다이내믹스가 두 명의 핵심 리더를 이례적으로 공개했다. ‘치프 아키텍트’ 라 만 흥 사장 빈다이내믹스는 10일 내놓은 자료를 통해 라 만 흥(La Manh Hung) 사장과 응우옌 꽝 빈(Nguyen Quang Vinh)...
빈패스트, 인니 전기 스쿠터 시장 진출… 자보데타벡부터 공략
베트남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빈패스트는 인도네시아 전기 스쿠터(e-scooter)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고 10일 밝혔다. 빈패스트는 이날 인도네시아 내 주요 딜러들(K3, Citra Abadi Sedaya, PT Bevos Auto Mandiri, PT Sapta Jaya, MotorArt, PT Sinergies Dua Kawan, PT HINU 등)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베트남-한국, ‘일본술’에 취하다… 지난해 수입·소비 모두 증가
지난해 우리나라와 베트남 모두 일본술 소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일본술 소비를 이끈 대표 국가로 꼽혔다. 일본주조조합중앙회가 재무성 통계를 인용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도 일본술 수출 총액은 약 459억 엔으로 전년 대비 약 106% 증가했고, 수출량은 약 3.35만 킬로리터(kL)로 전년 대비 약 108% 늘었다. 특히...
웹케시-VNPT 이페이, 베트남 중소기업 대상 B2B 금융 공략
웹케시베트남이 베트남 전자결제 전문기업 VNPT 이페이(VNPT e-Pay)와 협력해 베트남 중소기업의 디지털 금융 전환을 지원한다. 웹케시글로벌은 베트남 법인 웹케시베트남이 현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결제부터 세무까지 원스톱 디지털 금융 환경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웹케시베트남은 지난 6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VNPT 이페이와 기업 간(B2B) 핀테크 솔루션 사업 협력을 위한...
베트남 내 한국 외식기업 42개사 634개 매장… 세계 진출 비중 3위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나라 외식기업 수가 42개사로 집계됐다. 이들이 현지에서 운영하는 전체 매장은 634곳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외식기업 해외진출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외식기업들은 미국, 중국, 베트남 등 전 세계 56개국에 진출해 4,64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외식기업의 해외 진출은 양적·질적 성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