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베트남 닌투언-2 원자력발전 사업자인 국가산업에너지공사(PVN)와 현지 원전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고 1일 밝혔다. 한전은 지난 3월 31일 베트남 남부 붕따우에서 PVN 자회사인 베트남 석유·가스 기술서비스 공사(PTSC)가 운영 중인 항만 시설과 티바이 LNG 터미널을 둘러보며 공급망 구축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고
한국전력은 베트남 닌투언-2 원자력발전 사업자인 국가산업에너지공사(PVN)와 현지 원전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고 1일 밝혔다. 한전은 지난 3월 31일 베트남 남부 붕따우에서 PVN 자회사인 베트남 석유·가스 기술서비스 공사(PTSC)가 운영 중인 항만 시설과 티바이 LNG 터미널을 둘러보며 공급망 구축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