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분쟁이 발생할 경우 가급적 국제중재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현지 변호사의 조언이 나왔다. 다만 중재에서 승소하더라도 실제 채권 회수와 강제집행 단계에서는 추가 리스크가 남아 있어, 계약 체결 전 상대방의 자산, 평판, 사업상 영향력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강승호 차앤강 대표변호사는
베트남에서 분쟁이 발생할 경우 가급적 국제중재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현지 변호사의 조언이 나왔다. 다만 중재에서 승소하더라도 실제 채권 회수와 강제집행 단계에서는 추가 리스크가 남아 있어, 계약 체결 전 상대방의 자산, 평판, 사업상 영향력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강승호 차앤강 대표변호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