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4연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지만, 건강 문제가 앞으로 권력 구도의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조영남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15일 인천대 송도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현대중국학회 춘계공동학술회의’ 패널토론에서 “시진핑 주석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근거를 찾을 수 없다”며 “현재로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4연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지만, 건강 문제가 앞으로 권력 구도의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조영남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15일 인천대 송도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현대중국학회 춘계공동학술회의’ 패널토론에서 “시진핑 주석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근거를 찾을 수 없다”며 “현재로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