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빈그룹 산하 빈다이내믹스(VinDynamics)는 로보틱스용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스킬드 AI(Skild AI)와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체화형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복잡하고 역동적인 환경에서 운용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개발과 배포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제조, 물류, 호텔·외식·관광, 상업
태그 : 휴머노이드
베트남 빈다이내믹스, 세계 무대에서 첫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베트남 빈그룹 산하 빈다이내믹스(VinDynamics)는 자체 개발한 첫 휴머노이드 로봇 ‘다이노(Dyno)’를 세계 무대에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빈다이내믹스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IEEE 국제 로봇·자동화 학술대회(ICRA 2026)와 6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6(Computex Taipei 2026)에서...
베트남-독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협력
빈그룹 산하 빈다이나믹스는 독일 모션 테크놀로지 전문업체 쉐플러(Schaeffler)와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액추에이터 시스템과 모터를 포함한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부품과 관련한 연구, 개발, 최적화에 협력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우선 쉐플러가 개발한
물류창고 승자는 휴머노이드 아닌 ‘다기능 로봇’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이 주목받고 있지만 적어도 2028년까지는 제조·공급망 분야에서 이를 실제 양산 단계로 확장하는 기업은 20곳 미만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처럼 휴머노이드 로봇이 파일럿 단계에 머무는 반면 다기능 로봇은 물류창고의 승자로 부상할 것이라는 게 정보기술 컨설팅 업체 가트너(Gartner)의 예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