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행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숙박 경험을 한 호텔로 G.H. 유니버설 호텔(G.H. Universal Hotel)을 꼽았다.
여행 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가 9일 발표한 ‘연례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호텔’에서 인도네시아의 G.H. 유니버설 호텔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 호텔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트립어드바이저에 등록된 리뷰, 평점의 품질, 건수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호텔’ 수상 호텔들이 실제로 숙박하고, 경험하고, 시간을 들여 리뷰를 남긴 수백만 여행자의 최상위 선택지라고 설명했다.
베트남 호텔로는 라 시에스타 호이안 리조트 & 스파(La Siesta Hoi An Resort & Spa)와 라 신포니아 델 레이 호텔 & 스파(La Sinfonía del Rey Hotel & Spa)가 각각 6위와 10위에 올랐다.

호이안에 있는 라 시에스타 호이안 리조트 & 스파는 울창한 정원 환경과 부티크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숙소로 평가됐다.

하노이의 라 신포니아 델 레이 호텔 & 스파는 최적의 위치에서 편안함과 우아함을 함께 제공하는 호텔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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